경제

'기후동행카드' vs 'K-패스', 제 이동 패턴에는 어떤 것이 더 유리할까요?

서울 내에서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가끔 경기도로 넘어갈 일이 생깁니다. 무제한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와 이용 횟수에 따라 환급받는 K-패스 중 어떤 카드가 실제 지출을 더 많이 줄여줄지 고민입니다. 월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약 40~50회 정도일 때, 추가 요금과 환급률을 고려한 전문가분들의 명쾌한 비교 분석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기후동행카드의 경우는 단순하게 한달 교통비가 평균적으로 7만원이상 나오는 경우에 사용하는 게 유리합니다. 물론 기후동행카드의 경우 경기일부지역과 인천지역에는 사용이 불가할수 있기에 거주하는 지역과 이동경로에 따라 사용가능여부까지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의 경우 전역이 사용가능 지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K-패스의 경우는 지역에 대한 제한이 기후동행카드보다는 낮고 주로 광역구간(서울-경기- 인천)을 많이 이용하는 경우에 유리할수 있습니다. 보통 1회당 1500원을 기준으로 60회사용한다고 봤을때 기후동행은 28000원정도의 혜택이 가능하고 K-패스는 18000원수준으로 횟수가 많은 경우로써 서울내 이동이 많으면 기후동행카드, 사용횟수가 출퇴근외 많지 않고 광역단위 이용이면 K-패스가 더 유용할수 있습니다 .

  • 서울 내에서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가끔 경기도로 넘어갈 일이 생깁니다. 무제한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와 이용 횟수에 따라 환급받는 K-패스 중 어떤 카드가 실제 지출을 더 많이 줄여줄지 고민입니다. 월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약 40~50회 정도일 때, 추가 요금과 환급률을 고려한 전문가분들의 명쾌한 비교 분석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 서울 내 이동이 대부분이면 기후동행카드, 경기도 이동이 자주 섞이면 K-패스가 더 적합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월 40~50회 서울 중심 + 가끔 경기도 이동 패턴이라면 일반 요금 기준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합니다.

    서울에서 주로 사용하려면 기후동행카드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40회에 가까우면 K-패스가 유리하고 50회에 가까우면 거의 비슷하거나 기후동행카드가 약간 유리 합니다

    단, 경기도 이동 비중이 있으면 K-패스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서울 중심 + 가끔 경기 + 40~50회 이용

    K-패스가 실질 비용 절감 측면에서 더 유리할 확률이 높습니다

    ,서울만 고정 이동이면 → 기후동행카드

    ,경기도 1~2번이라도 섞이면 → K-패스

    ,40~50회 + 혼합 이동이면 → K-패스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