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의 이웃사촌은 보통 뭐라고 부르나요?

외갓집과 가까운 이웃으로 오랫동안 가족처럼 지내는 분을 보통 어떻게 부르나요?

예를 들어 외갓집의 이웃사촌이라면 "외가 이웃사촌", "외가 이웃 아저씨", "외가 이웃 어르신" 등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관용적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가와 친하다고 하셨는데요. 아무리 친해도 외가이웃 사촌은 너무 길어요

    아무리 친해도 친척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아저씨 입니다

    가족처럼 지낸다고 해도

    부를때는 그냥 아저씨 가

    무난합니다 어르신이라고

    하면 늙어 보이니까 그냥

    아저씨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