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목 재수술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재활을 다시 해 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류마티스관절염

복용중인 약

mtx,유플라이마프리실린지, 펠루비

만 24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로

4년전 교통사고로 좌측 비골 골절 삼각인대파열, 전거비인대파열로 수술받고 1년 뒤 핀 제거 및 관절경 검사후

올해 1월통증으로 2월에 수술 후 상태 평과를 위해 mri촬영 6월에 ATFL 파열 의심으로 초음파검사를 받았습니다.

현재 통증과 보행시 관절이 덜컥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재수술을 해야될까요? 아니면 재활을 먼저 해볼까요?

수술시 어떤 수술을 받게 될까요?

  • 1번 째 사진
  • 2번 째 사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초음파 결과에서 인대파열이 명확히 확인되었고 구조적인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단순 재활보다는 수술적 교정의 필여성이 높아보입니다. 두장의 결과지를 모두 지참하여 발목인대 및 관절경수술 경험이 풍부한 족부 족관절 전문 정형외과 교수님을 찾아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타이밍인지 최종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 ! 빠름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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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MRI 결과만 보면 명확한 ATFL(전거비인대) 완전 파열 소견은 없고 경도의 염좌 소견이 보이지만, 현재 말씀하신 덜컥거림과 불안정성이 실제로 있다면 초음파와 진찰 소견이 더 중요합니다. 보통은 먼저 “발목 안정화 재활(비골근 강화, 균형훈련, 고유수용감각 훈련)”을 6~12주 정도 시행해보고 경과를 봅니다. 그럼에도 반복적인 접질림이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 ATFL 재건술(Broström 수술 등) 또는 인대 보강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 병력이 있으므로 수술 여부는 MRI보다 스트레스 X-ray, 초음파, 신체검사 결과를 종합해 족부·발목 전문의와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재활치료도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여부에 관해서는 진료를 받으신 전문의분이나 다른 병원에서도 진료를 받아보시고 소견을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