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임대인의 갑질 계약종료 거부 법률상담 필요합니다
1. 부동산에 보증금과 월세 얼마에 올렸는지 물었는데
올리지 않았다 상가 보러 온 손님 있으면 연결시켜달라 했다
2. 부동산에서 임대인 직업을 속였다 내가분명 보증금 못돌려 받을까
불안하다고 하면서 직업을 물었을때 분명 직장인 이라고했으나
프리랜서다+ 시스템 에어컨 상가에 있다고 에어컨 따로 안사도 된다고 얘기해놓고
상가 사람들 전부 에어컨 새로 달아서 씁니다 가동 날짜와 시간이 정해져있어요 한여름에 한달정도
9~17시 까지였나 있으나 마나한 에어컨 옵션 장난치나
3. 1년단위로 계약했고 첫계약 2024년 2월14일이고
2025년과 2026년 2월14일에 내가 카톡으로
1년단위 갱신요청을 한거 사실이다
4. 26년 7월 28일 사업을 더 진행할수 없어 해지를 요청했다
그후 부동산에 올리겠다고 얘기함. ( 임대인이 )
5. 26년 8월 26일 한사람도 상가 보러오겠단말이 없어 임대인한테
한사람도 보러오지않는다고 7월28일에 나간다고 말씀 드렸으니
10월28일까지도 보증금 들어오지 않으면 내용증명 발송과
임차권등기명령 신청하겠다고 했음 ( 묵시적 갱신인줄 알았음 )
제미나이 한테 물어보니 묵시적 갱신이라고 이렇게 얘기해야한다함
카카오톡으로 갱신하겠다 한 기억이 없었음 나중에 카톡으로
1년더 연장하겠다 한걸 알게됨
6. 임대인이 돈없다고 최근에 아빠가 상을 치뤄 돈이 많아 나가
보증금을 썼다함 내 보증금인데 왜 ? = 답변회피
7. 네이버 검색해서 이곳저곳에 부동산 올려보겠다고 함
8. 9월19일 아직까지도 상가 보러 오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게 의심이됨
상가주변 부동산에 전부 전화해봤음
단 한곳도 부동산 올렸다는 얘기가 없음
9. 처음 계약했던 부동산에 전화함 임대인이 이쪽에는 올렸다고 분명히
얘기했기 때문에 그것도 사실인지 알아야했었음
10. 안올렸음 보증금과 월세를 얼마에 올렸길래 도대체 보러 안오나
했더니 보증금과 월세가 얼마냐고 부동산에 물어보니 올리질 않아서
모르겠다 얘기했고 임대인이 분명 올렸다고 했는데 무슨소리냐 물었더니
올려달라곤 안했고 상가 보러 오는 사람 있으면 연결시켜달라고
얘기했다함
11. 임대인이 이 얘기를 듣고 부동산에 전화를 해보겠다함
12. 전화후 임대인이 나한테 펄쩍뛰며 부동산에서도 올렸다는데
왜 거짓말을 하냐함
13. 난 분명 부동산에서 정확히 보증금과 월세를 얼마에 올렸는지를
물어봤기 때문에 올렸다면 알려줬겠지
14. 내가 다 참고 그럼 다 알겠으니 보증금 얼마에 월세 얼마에 올려야
되냐고 몇번이나 물었음
15. 계속 답변을 회피함 자꾸 부동산에 전화를 해봐서 어쩌구저쩌구
이상한 소리를 함
16. 그래서 얼마에 올릴지를 말해주셔야 제가 부동산에 올리지 않겠냐
2달동안이나 부동산에 매물 안올리지 않았냐 내가 올려야겠다
얼마에 올릴꺼냐 몇번이나 재차 얘기함
17. 처음에 계약했던 (나한테 임대인이 직장인이라고 사기친) 부동산에서
얘기하기로는 현재 300에 30~35에 올려도 나갈까 말까다 라는식으로
얘기했다함 그러더니 300에 35에 올렸다함
18. 그 부동산에만 올리면 또 지들끼리 쿵짝할꺼같아 나도 다른부동산에
올리겠다 얘기함 그럼 300에 35에 올리면 되냐고
19. 여러 부동산에 올렸다는게 대체 어디냐고 물어봄 상호명 혹은 번호
20. 처음엔 두곳정도 말 흐리면서 당황하면서 얘기하더니 다시 물었음
어디라고요 ?
21. 그러더니 갑자기 지가 그걸 왜 말해야 되냐면서 펄쩍뜀
안올렸으니까 모르지
22. 그러더니 나보고 그따위로 살지말라함
왜 ? 아니 니가 안올려놓고 올렸다고 구라쳐놓고 갑자기
나보고 왜그렇게 살지말래 아빠가되서 뭐 어쩌고 욕을하는데
얼탱이도 없고 더이상 사람상대하기가 싫었음
23. 올렸음 300에 35 시간이 오후 8시쯤 되니 부동산 연곳이
6군데정도 있어서 전부 다 올려달라고 얘기했음
24. 임대인한테 올렸다 얘기함.
25. 역시나 임대인 혼자 또 펄쩍거리더니 500에 40 내가 첫
계약했던 500에 40에 올리라함 첫 계약했던
부동산에서도 300에 30~35도 잘 안나갈꺼같다고 지가 듣고왔으면서
26. 그냥 보증금 안받겠으니 계약 종료 하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상가에서 보고 얘기하는거에요 ? <- 뭔 개 뚱딴지같은 소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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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500에서 제가 사업이 망해서 나가야 한다 처음에 얘기했고
월세,관리비 낼 능력없으니 월세랑 관리비는 보증금에서 차감해달라 얘기했고
임대인도 알겠다 얘기한 다음 임차인을 구해야겠다 얘기를 했었고
임대인이 임차인 구하겠다고 기다려 보라 했는데 사실 안구하고있었음
몇달지나 연락이 한통도 없어 그 지역 부동산 전부다 찾아봤지만 올린곳이 없음
보증금에서 2달넘도록 임대인이 부동산에 올렸어요 기다리세요 라고 했고
제가 올릴테니 원하시는 월세와 보증금이 어떻게 되냐 물었지만 계속해서
기다리라해서 기다렸음
결국엔 2달이 넘도록 농락당했고 현재는 신경 쓰는것 자체도 짜증나고 지쳐서
보증금 안받을테니 계약종료 하자고 했습니다 그동안 밀린 월세와 관리비는
보증금 500에서 차감하고 나머지 보증금은 알아서 하시라 안받을테니 계약종료하자 이 문제는 나중에 얘기나오는것이 없도록 그렇게 하자 얘기했습니다
싫답니다. 보증금을 안받고 나가겠다고 하는데도 싫답니다
대체 어쩌라는건가요 다음 임차인을 구하는것도 300에 35에 한다고했다가
이제는 500에 40에 제가 처음온 조건으로 부동산에 올려라 이러는데
뭐 보증금도 안받겠다는데 나중에 소송하겠다고 일부로 계약종료를 안하는것인지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짜증나고 지칩니다
이 임대인이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고 뭐 제가 보증금을 날로먹으려고 한다?
그쪽이 올린 부동산에 물어봐라 보증금 날로먹으려고하네 이러는데
아니 내가 보증금 포기하고 계약종료하는데 무슨 보증금을 날로 먹으려고 하나요 도대체 대화가 안통하고
상식이 없는사람같아서 더이상 대화하는걸 포기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법률상담 받고싶습니다 돈을 내서라도 이 지겨운 상황을 해결하고싶어요 무료 법률상담 뭐시기 하는곳도 전화해 봤습니다
진짜 무료법률상담이라 그런가 상담 자체도 성의도 없고 전화하는내내
예~ 예~ 이러고만 있어서 더 얘기하고싶지도 않고요
꾹꾹참고 상황설명했더니 저보고 내년 2월에 돈안주면 소송하랍니다
그전까지 월세와 관리비를 내고요
그 카톡 한줄 1년더 연장할게요 그 한마디로 2027년 2월 14일까지
전 이 거지같은 계약을 종료를 못하는겁니까?
보증금을 안받고 계약종료 하겠다고 하는데도 싫다고하는 이 임대인이
그동안 안준 월세와 관리비를 법정이자 붙여서 저한테 달라고 하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전 그냥 이상황을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
밀린 월세와 관리비를 제가 줘야하나요 ? 지 아빠 상치르느라 제 보증금도 쓰고 대출도 받아서 돈없는 사람한테 받지도못할 돈을요 ? 백프로 월세와 관리비 주면
내년 2월에 돈이없다 이지랄만 계속 할꺼고 전 사람도 없고 빈 상가에 돈을 박아야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사람 말대로면 7월14일부터 1월까지 총 7개월 월세 280만원과 사용하지도않는 건물의 관리비 매달 15~20만원 곱 7개월의 돈을 땅에 버려 2월에 계약 종료시에 끝나는건지
그 7개월간의 월세와 관리비 연체로 소송받아 얼마를 뱉어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문가 상담이 간절하고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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