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요식업에서 얼굴 보고 직원을 뽑나요??

가게에서 새로 사람을 뽑았는데 여자라고 해서 매니저분이 알려주셨는데 이력서 사진 보더니 예쁘다고 말하면서 저한테 대놓고 새로 오는 사람이 예쁘면 너가 무거운거 다 들고 설거지 다 하라면서 계속 말하고 다른 직원도 예쁘면 홀에서 서빙을 해야한다면서 원래 요식업은 예쁜 사람을 뽑는다고 그렇게 말을 하는데 진짜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비스 업종이라면 같은 값이면 외모가 호감을 주는 사람을 뽑는게 맞습니다.

    상당수의 서비스 업종에서 직원을 뽑을때 외모 단정한 사람이라는 조건을 붙이기도 합니다.

    서비스 업계에서 외모는 일종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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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손님을 대하는 사람들을 뽑는 경우

    아무래도 외모도 직원 뽑는 기준 중에

    하나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서로 좋으니깐요.

  • 예쁜직원 뽑으면 매출이 더 올라가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못생긴 직원 있으면 딱히 좋을거도 나쁠거도 없지만 이쁜직원이면 좋긴하죠

  • 없지않아 있는 것 같긴 해요 ㅠㅠ

    가게의 얼굴이다, 매출 올라간다 하는 말도 있구요 

    하지만 너무 외모만 따지는것 같아 별로긴 해요 ㅜㅜ 

    남들눈에 예쁘지않으면 일도 못하는 시대같아요🥲

  • 🤣🤣🤣

    참으로 아이러니 하죠

    요식업 뿐만아니라 직접적으로 손님을 상대하는

    업은 아무래도 이쁜 얼굴 잘생긴 얼굴

    이렇게 나뉘어 뽑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암움하지만 잘생기거나 이쁜 종업원이 있는가게가 장사가 더 잘되는건 사실이니깐요.

    맛도 있고 종업원도 좋으면?

    말안해도 아시잖아요

    우리사회는 외모주의가 상당하다는것을요

    회사내에서도 인물이 좋은 직장인이 승직도

    더 빠르다는거 이게 사회인걸요

  •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외모가 경쟁력이라고 하는게 과거에도 있었어요.

    아무래도 이쁜 애가 오면 서빙이나 카운터 보게 해서 얼굴 보러 오는 손님이 많게끔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실제로 매출에 영향을 주기도 하구요. 그렇게 되면 근무여건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 남직원이나 다른 직원에게

    힘든 일을 좀 더 들어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