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순환을 도대체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공부를 심하게 못한다 까지는 아니어도 잘하는편은 아닌데 주변에서는 제가 잘한다고 생각하고 저를 너무 과대평가 하는데 그러다가 남들 기대에 충족못하면 스트레스 받고 이런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받는 제가 싫어지고 계속 이러는 악순환 반복이 있습니다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고 해결해야할것 같아서 글써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주변에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주변의 과대평가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을 짚어줄 필요가 있겠죠. 그리고 나의 솔직한 능력과 공부 실력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타인의 시선을 계속해서 신경을 쓴다면 100점 맞을 실력에도 불구하고 70~80점 밖에 못 받는 심리적인 맹점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주변의 시선과 기대에 대해서 과몰입하며 생각하지 마시고 오로지 열심히 공부하는 나에게 집중을 해주세요. 주변 과대평가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먼저 이야기 해보세요! 저를 좋게 말씀해주시는 건 너무 감사한데~ 저 사실 부담스러워요~ 장난반 농담반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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