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날에는 왜이렇게 몸이 찌뿌등 할까요

평소에도 피곤하긴 하지만 유독 비가 오는 날에는 몸이 더 찌뿌등해요

피곤함이 배가 되고 더 쉽기

지치는 거 같아요

도대체 왜 그러는 건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을수있겠지만 아무래도 습하고 공기도 무겁고해서 몸이 그렇게 느끼는것같아요

    아직 그렇개 못느끼는데 많은사람들이 느끼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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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습하고 기분도꿀꿀해서 그럴꺼에요 그래서 비오는날에는 휴식이나 처마밑에서 시원한 막걸리나 음료한잔이 기분을풀어주죠

  • 비오는날 유독 몸이 좀 더 무겁고 피곤하게 느껴지고 좀 더 찌뿌등하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비가오면 햇빛이 줄어들면서 평소보다 몸이 처지고 졸리게 느껴질 수 있고 습도가 높아지니까 땀도 잘 증발하지 않아서 몸이 더 답답하고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 것 같습니다.

    기압 변화에 민감한 분들은 고나절이나 근육이 평소보다 뻐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비오는날에는 특별히 많이 움직이지 않아는데도 피곤함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솔직히 저는 찌뿌둥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데요

    비오고 그러면 습하고 그런 환경속에 우리가 있다보니까 몸이 무겁고 흐려서 처지고 그게 다 합해지는듯해요

  • 아무래도 습도가 높아서 호흡하기 힘들어서 전체적인 신체 밸런스가 떨어지는 이유가 큽니다.

    그리고 압력 차이 때문에 평소에 좋지 않았던 관절들에 무리가 생길 수 있구요.

    이런 이유 때문에 비가 오늘 날 신체적으로 힘들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 비오는날 유난히 더 그런건 뭔가 분위기를 많이 타시는 것 같습니다 F신가요???

    저는 오히려 비올땐 시원하게 느껴져서 좋은데 비그치고 난후 물고여잇고 살짝 어둑어둑할때 뭔가 더 그런 느낌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