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에게 하고싶은말이 있는데 할수있을까요?
백화점에서 보안요원으로 근무중에 엄청 자주 오시는 고객분이 제 엉덩이를 만지고 가셔서 상황실에서 먼저 언제든 그분을 찾아서 조치를 취하겠다 하셨는데 그 다음날부터 아무말씀도 없으시고 조용히 묻어가려고 하셔서 그 후로 저는 심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힘든상황이여서 도저히 일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케줄표 까지만 근무하고 그만두면서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게라도 처리해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제 뜻을 전하는게 너무 어려울것 같지만 안하면 나중에 후회할거 같습니다. 직장 상사분에게 저의 의견을 말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