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 냉장보관 하다가 녹일라고 상온에 꺼내놓고

올리브오일 냉장보관 하다가 녹일라고 상온에 꺼내놓고 녹인 다음 쓸만큼만 쓰고 다시 냉장고에 넣는거 안좋나요? 방이 25-6도라 꺼내놓기가 그래서 냉장보관 하는데 바로 쓸수 없어서 녹엿다가 다시 냉장보관 하는데 이래도 괜찮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렇게 녹였다가 다시 냉장보관해도 크게 문제 없습니다.

    올리브오일은 냉장고에 넣으면 굳거나 뿌옇게 되는 게 정상이고, 상온에 꺼내면 다시 액체로 돌아옵니다.

    오히려 더 중요한 것은

    반복적인 온도 변화보다 빛·공기·열입니다.

    햇빛이 드는 곳 ❌

    가스레인지 옆처럼 뜨거운 곳 ❌

    뚜껑을 오래 열어놓기 ❌

    사용할 때마다 병을 오래 열어놓기 ❌

    따라서 냉장보관을 계속하고 필요할 때 꺼내 자연스럽게 녹여 사용하는 방법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다만 한 가지 팁을 드리면, 매번 큰 병 전체를 냉장고에서 꺼냈다 넣었다 하는 것보다는 작은 용기에 1~2주 정도 사용할 양만 덜어놓고 사용하는 게 편하고 품질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그리고 올리브오일이 냉장고에서 굳는다고 해서 상한 것은 아닙니다. 종류에 따라 굳는 정도가 상당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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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관은 없는 걸로 알고 있기는 한데요

    근데 너무 오래 보관하기 보단은 좀 빨리 드시는게 좋을 것 같기는 하네요. 오일에 큰 이상은 없을거에요

  • 실내 온도가 높아 오일이 변질될 것을 우려해 냉장 보관을 선택했으나, 사용할 때마다 굳은 오일을 녹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고 있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급격한 온도 변화와 내부 결로 현상이 올리브오일의 품질 저하나 산패를 유발하지 않는지 걱정하며, 이러한 관리법을 계속 유지해도 괜찮은지 정확한 팩트 체크와 올바른 보관 지침을 구하고 있습니다.

  • 괜찮습니다. 올리브오일은 냉장, 상온을 오간다고 바로 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반복적인 온도 변화는 품질 저하를 조금앞당길 수 있어, 사용 빈도가 높다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실온 보관하는 편이 편합니다. 25-26도 라면 직사광선과 열원만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