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에서 단체로 계좌 개설해주는 곳이 흔한가요?

보통 은행을 지정해주면서 통장 사본을 가져오라고 하는데 여기는 회사에서 직접 만들어주는 것 같더라구요. 각종 서류에 전부 동의 싸인하고 민증 사본이랑 통장 비밀번호까지 적으라고 해서 제출했는데 제 통장을 제3자가 만들어준다니 기분이 좀 찜찜해서요,, 그리고 지금 제출한지 열흘이 넘은 상황인데 아직 소식이 없어서ㅜㅜ 원래 통장 만드는게 이렇게 오래 걸릴 일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제3자가 개인 통장을 만들어 주는 경우는 흔하지 않고 통상적이지 않습니다. 정확한 사실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본인 명의로 직접 개설한 계좌로 월급여를 입금해야 법 위반이 아니므로 회사가 강제로 개설한 계좌로 입금을 강제한 때는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흔한 경우가 아니라고 보입니다. 특정 은행을 지정하는 경우라도 근로자가 직접 은행에 방문하여 계좌를

    개설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