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에 고데기를 하다가 데였는데 너무 급했어서 찬물로 못 식히고 방치해두다가 몇일 지나고 보니깐 화상 상처가 나있었어요 첨엔 작았다가 상처엔 밴드 붙이고 간지러워서 상처부위를 건드렸는데 작았던게 500원 동전 크기로 변했어요 학교 보건실에서 약바르고 밴드도 붙여주셨는데 지금 너무 따갑고 간지러운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떤 상황인지 정확한 판단은 어렵네요. 어쨌든 화상 상처가 커졌다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약 바르고 끝날 문제는 아니라서 병원에서 화상 치료가 필요합니다. 간지럽다면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일 수도 있으니 긁지 마시고 냉찜질을 해주세요.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를 사서 드셔도 되구요. 물론 병원에 가서 확인하고 약 처방 받는 것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