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0대 초반 축의금 얼마 내야할까요?

저희는 24살 커플이고 남차친구가 전역하고 카페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근무한지 1달정도 된거 같아요 매장은 바빠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고 근무하시는 분들끼리 다들 친하게 지내는 분위기 입니다! 근데 같이 일하시는 분이 결혼을 하게 되셔서 다음달에 결혼식을 가는데 여자친구인 저까지 초대해주셔서 .. 축의금 얼마 하는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로하지 마시고 남자친구 이름으로 10만원 정도가 적당할거 같네요. 들어간지도 얼마 안됐고, 평생 직장도 아닌데, 이제 막 제대했고 일한지도 경제적으로 넉넉한것도 아닐텐데요! 그리고, 축의금이란것이 상호부조의 성격이 강해서, 낸만큼 돌려받을지도 의문인 경우라서 부담갖지 마시고 다녀오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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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5만원이 제일 적당할것같습니다.

    본인의 지인도아니고 남친 알바동료면 참석하는것도 대단해요.

    식사하시고 오실거아닌가요?

    5만원하시면됩니다.

  • 근무한지 1달 정도된 얼마 안된 인연입니다.

    남자친구가 축의금 낼 때 그냥 옆에서 식권 2장 달라고 하고 밥먹고 가면 될 거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축의금으로 10만원 정도가 적당해보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친구가 알바하는데 알바하는 사람이 결혼 초대했다면 10만원정도 축의금하고 인사하고 식사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보통은 10만원은 합니다 물론 일 관두면 안 볼 사이일 가능성이 높지만요 그럼에도 지금은 함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의상 10만원 하는게 맞고요 그런데 여자친구 분까지 굳이 축의금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한분씩 5만원 해서 10만원만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한사람당 10만원은 좀 많은 금액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 20대 초~중반이고 아직 취업 전에 알바 단계이시라면, 인당 5만원씩 합쳐서 10만원 정도 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꽤 가까운 사이라면 2분이 합쳐서 15만원 정도 내도 충분할 것 같네요.

  • 전역해서 알바한지가 1달정도인데 동료가 결혼식에 오라고 햏으니 남자친구가 축의금을 10만원정도 내고 질문자님은 그냥 따라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알바생이 15만원이나 20만원을 내기에는 부담이 될것 같아요.

  • 20대 초반이시라면 그리고 소득이 적거나 없으시다면

    사실 5만원만 하셔도 상대방이

    뭐라고 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 정도는 고려해서 청첩장을 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