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이들은 어떤 교복을 입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요새 아이들은 교복을 안 입고 다니나요? 보면 다 추리닝 같은 거를 입고 다니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 어떻게 교복을 안 입고 요새는 청바지도 입는 거 같은데 진짜 이렇게 편한 시대가 온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학생들을 보면 교복입은 친구들이 거의 없는 것 같더라고요. 대신 생활복이나 체육복같은 편한 옷을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청바지는 한번도 못본 것 같긴합니다. 제가 학교다닐때는 매일 정해진 교복을 입는게 당연했는데 말이죠. 그때는 교복이 좋다기보다는 불편하다는 생각을 더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기도 했고요. 요즘 아이들은 편한 옷을 입고 학교에 오갈 수 있다니 조금 부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활동하기 편하고 성장하면서 옷을 맞추기도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옷도 편하게 입고 다닐 수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합니다. 가끔 교복입은 학생들을 보기도 하는데 정말 거의 없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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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학교들은 전부 교복이 있기는 하지만

    희안하게도 저희 집 아이들도 모두

    생활복이라고 불리는 추리닝 같은 것만 입고가고

    교복 정복은 거의 입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샀는지 모를 정도에요.

  • 요즘 학교의 교복은 학교 방침과 지역, 학년별 운영 방식에 따라 꽤 다르게 보이는 것 같아요. 기본 교복을 지정해 두더라도 등교일에는 생활복이나 체육복 착용을 허용하거나, 날씨가 더운 시기에는 간편한 복장을 허용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또 자유학년제나 체험학습, 방과 후 활동이 있는 날에는 학생들이 편한 운동복을 입는 경우도 많고요.

    겉으로 추리닝처럼 보여도 학교에서 정한 생활복일 수 있고, 상의만 교복으로 맞추고 하의는 활동하기 편한 바지를 허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해당 학교 홈페이지의 복장 규정이나 가정통신문을 확인하는 것이에요. 학교마다 허용 범위가 달라서 주변 학생들의 옷차림만 보고 전체 학교가 교복을 없앴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예전보다 편안함과 활동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복장이 다양해졌다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