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시식 코너에서 음식을 맛보고 나서 안 사고 그냥 지나치면 눈치 보이시나요?

시식 코너에서 이쑤시개로 고기나 만두를 맛있게 받아먹고 나서 그냥 발길을 돌릴 때 직원분 눈치가 보여 민망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반면에 맛보고 마음에 안 들면 쿨하게 "감사합니다" 하고 지나치시는 편인지 여러분의 시식 코너 이용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식코너에서 맛보고 안살수도있죠

    본인이 별로라고 느끼면 못살거고 필요없다고하면 못사겠죠

    꼭 사야 시식코너를 이용할수이는건 아닌데 눈치를보는 성격을 가지사람도 있을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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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대형마트에서 시식코너에서 시식을 하고 구매를 안하고 지나치면 눈치가 보이긴합니다.

    시식하고 직원이 열힘히 설명하는데 시식만 하고 지나치면 눈치가 보이지만 인사하고 지나갑니다.

  • 시식코너에서는 그냥먹고 가면 되요.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요.

    대형마트에서는 그냥 먹고 가면 됩니다.

    시식코너 직원도 주인이 아니라서 크게 신경 안써요.

  • 시식 코너에서 맛있거나 호기심 있는 음식을 먹어보곤 하는데 저는 구매의사가 있으면 구매 하지만 필요치 않을때는 그냥 수고하세요 라고 합니다 시식코너도 일종에 업체에서 하는 마케팅 이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덜 미안 한것 같아요

  • 저는 시식 음식을 맛있게 받아먹고 그냥 지나칠 때 살짝 눈치가 보이고 죄송한 마음이 드는 편입니다!

    ​직원분께서 정성껏 구워주시거나 챙겨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맛보긴 하지만, 정작 사지 않고 그냥 돌아서려니 괜히 죄송하기도 하고 뒤통수가 따가운 느낌이 살짝 들 때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