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담배냄새가 너무 심한 옆자리 사람 어떡하죠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한 옆자리 사람 어떡하죠

약 3달 간 국비 지원 직무 관련 교육을 듣는데 옆사람 담배 냄새가 너어어무 심해요. 진짜 독한 연초 냄새요ㅠㅠ 제가 약간 담배 냄새 알러지?같은 게 있어서 담배 냄새 심하면 눈 맵고 눈물 나고 목 아프고 머리 어지럽고 그러거든요 자리 못 바꾸는데 직접 말하는 게 답일까요..하 서터레스예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담배 냄새가 심하게 나는 사람 옆에 앉아서 교육을 받는다면 정말로 고통스러울것 같아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3개월간 같은 사람 옆에 앉는다고 생각 하니 끔찍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옆에 앉아 계신 분에게 담배를 피지 말라고 할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너무 냄새가 심한 경우에는 해당 교육 담당자에게 조용히 말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교육 시간때를 변경하시거나 아니면 따로 자리를 마련해서 앉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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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이고 ㅠㅠ 그거 진짜 담배 안피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고역이죠… 얘기해보는게 좋긴한데.. 담배 피는 사람들은 그냥 아예 베어있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회사도 아니고 일반 사람이라고 한다면 자리를 바꿔달라고 얘기를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담배 찌든 냄새가 몸에 배인 사람들이 꽤 있죠 참기 힘들기는 합니다...

    회사면 모르겠으나 일반 직무 교육을 듣는 곳이라면 변경 요청 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직장 상사나 동료도 아닐텐데요

  •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한 옆자리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직접 말하기 보다는 일하시는 자리에

    향수 등을 뿌려서 그래도 어느 정도

    향수가 냄새를 무마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런 경우 몇 가지 현실적인 선택지가 있어요.

     담당 강사/교육 관계자에게 먼저 얘기하기

    직접 옆사람에게 말하는 것보다 부담이 적어요. "냄새 때문에 신체적으로 힘든 증상(두통, 눈물, 목 통증)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말하면, 자리 배치를 조정해주거나 최소한 흡연 후 냄새 관리(외투 갈아입기, 손 씻기 등)를 안내해줄 수도 있어요. 특히 눈 맵고 어지러운 건 단순 불편함이 아니라 건강 문제로 볼 수 있어서, 기관 입장에서도 무시하기 어려운 사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