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퇴사 권고를 몇차례 받았습니다 회사측으로부터 몇차례 퇴사 권고를 받았습니다

한번은 마무리해야 할 업무일정이 있어서 퇴사 시점을 몇달 미뤘고

또 한번 권고가 왔을때, 저도 이직준비를 해야 하기때문에, 이직이 확정되면 퇴사하겠다고 제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권고가 왔는데, 퇴직 결정을 하지 않으면, 급여삭감을 한다고 통보가 왔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연봉계약서 상 작년까지 연봉 000원이었고

추가로 연봉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일 연봉으로 1년간 자동연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중간에 연봉을 깎아도 되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두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첫째, 이직이 확정되면 이직하는 회사에서는 이전 회사의 연봉을 물어봅니다.

    보통 10 % 정도 올릴수 있는데 낮추고 다녔다?

    그럼 이직 시 연봉협상 자체가 무의미해지게 됩니다.

    둘째, 낮추고 다닌다.

    이건 회사측만 좋은 일입니다.

    만약 5년차 이상인데 연봉 낮춘다고 해도 업무량은 비슷하거나 더 많을 겁니다.

    손해라는거죠.

    무조건 퇴사가 답은 아니기 때문에 성급한 결정도 좋은것은 아니지만 계속 다니면서 연봉을 낮추는것은 생각해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