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에서 퇴사 권고를 몇차례 받았습니다
회사측으로부터 몇차례 퇴사 권고를 받았습니다
한번은 마무리해야 할 업무일정이 있어서 퇴사 시점을 몇달 미뤘고
또 한번 권고가 왔을때, 저도 이직준비를 해야 하기때문에, 이직이 확정되면 퇴사하겠다고 제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권고가 왔는데, 퇴직 결정을 하지 않으면, 급여삭감을 한다고 통보가 왔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연봉계약서 상 작년까지 연봉 000원이었고
추가로 연봉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일 연봉으로 1년간 자동연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중간에 연봉을 깎아도 되는건가요?
참고로 권고를 처음 받은 시점은 작년 10월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