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실수로 키오스크를 안 켜둔적이 있었는데요..

진짜 깜빡하고 모르고 있다가 손님이 알려주셔서 알았어요ㅠ 근데 그때가 원래도 많이 와야 두 세 명?오는 시간대라 굳이 사장님께 먼저 말씀은 안 드렸는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양심에 찔리네요.. 말씀 드렸어야 맞기는 하죠? 이제 와서 말씀 드리는 건 좀 그렇나요ㅠ 이미 시간이 좀 많이 지났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하면서 누구나 실수는 저지를 수 있습니다. 큰 과실을 저질러 해고되는 사원도 적지 않죠. 다만 이런 사례라면 진짜 말을 하긴 해야 할겁니다. 숨기고 있는게 오히려 더 일이 커질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알바에서 한 시간 반 정도 키오스크를 안 켜 둔 적이 있었다 라면

    그 하루 업무의 실적 즉, 매출의 대한 부분의 문제의 발생이 커서 손해를 보았을 것 같습니다.

    이는 직장내의 폐를 끼친 부분이 커요.

    그렇기에 사실대로 이러한 부분을 알리어 앞으로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키오스크를 그 정도 켜 놓지 않았으면 매출의 지장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사장님한테 솔직하게 이야기하시고 그렇게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면 그래도 사장님이 웃으면서 넘어갈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양심에 찔린다면 그래도 이야기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 말씀드리는 게 원직적으로는 맞는 행동입니다.

    이미 시간이 꽤 지난 상황이라면 굳이 꺼내서 자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매출에 큰 영향이 없던 시간대였고 이후에도 문제 없었다면 지나간 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비슷한 일이 생기면 바로 얘기하는 게 신뢰를 쌓는 데 좋습니다.

    지금은 마음속에 교훈으로만 남겨둬도 충분합니다.

  • 깜빡하고 못 본 척하는 게 더 찝찝할 때가 있어요~ 이미 시간이 좀 지났더라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오히려 더 좋을 때도 있답니다! 양심이 편하니까요 사장님께 바로 말씀드리기 부담스럽더라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앞으로 더 믿음도 쌓이고 마음도 편하실 거예요~

  • 일단은 키오스크를 제대로 켜지 않았으면 매출의 지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사장님한테 이야기하시는 것도 좋지만 크게 문제가 없다면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 절대 착각 같은 것만 안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양심에 찔리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