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알바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실수로 키오스크를 안 켜둔적이 있었는데요..
진짜 깜빡하고 모르고 있다가 손님이 알려주셔서 알았어요ㅠ 근데 그때가 원래도 많이 와야 두 세 명?오는 시간대라 굳이 사장님께 먼저 말씀은 안 드렸는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양심에 찔리네요.. 말씀 드렸어야 맞기는 하죠? 이제 와서 말씀 드리는 건 좀 그렇나요ㅠ 이미 시간이 좀 많이 지났어요
생활
진짜 깜빡하고 모르고 있다가 손님이 알려주셔서 알았어요ㅠ 근데 그때가 원래도 많이 와야 두 세 명?오는 시간대라 굳이 사장님께 먼저 말씀은 안 드렸는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양심에 찔리네요.. 말씀 드렸어야 맞기는 하죠? 이제 와서 말씀 드리는 건 좀 그렇나요ㅠ 이미 시간이 좀 많이 지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