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마구 뛰어 다니는 행동을 하는 주된 이유는 남아있는 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해서 입니다. 어릴 수록 마구 뛰어 다니는 행동을 보이는데 이는 에너지가 넘쳐서 그렇습니다. 특히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에너지가 넘쳐서 그렇고 저녁에 에너지가 남으면 방출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입니다. 스트레스 받아도 그런 행동을 하는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면서 안도감, 해방감을 느껴 순간적으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구 뛰어 다니는 행동은 강아지 놀이 중 하나 입니다. 밥을 먹은 후 배불러서 기분이 좋아 마구 뛰어 다니기도 합니다. 대부분 강아지는 행복하다는 느낌을 가지면 마구 뛰어 다니는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