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때문에 많이 하락을 한다고 했는데요! 이것은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나요?

우리 나라의 코스피를 대부분을 담당하는 삼성과 하이닉스가 레버리지 etf생기고 나서는 사람들이 폭락을 많이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레버리지 etf때문에 많이 하락을 한다고 했는데요!

이것은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에 출시되면서

    시장을 교란하고 있는 것이 사실로 보여집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하필이면 그 단일종목이 바로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이 두 종목의 시가 총액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60퍼센트입니다.

    그러니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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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초자산의 주가가 폭락하고 변동성이 커지면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레버지리 etf는 하루 등락률과 수익률을 마추고자 자산 재조정을 해야하고 이때 주가가 오르면 추가 매수하고, 주가가 내리면 추가 매도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운용사는 하루 수익률의 2배를 맞추기 위해 주가가 오르면 기초주식을 더 사고 떨어지면 보유량을 줄이는 리밸런싱을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하락하는 날 매도 물량이 추가되므로 장 마감 무렵이나 거래가 한쪽으로 쏠릴 때 하락 폭과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폭락의 원인을 전부 레버리지 상품으로 돌리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 분석에서는 상품 출시 이후 SK하이닉스의 변동성이 높아졌지만 같은 기간 마이크론과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변동성은 더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의 리밸런싱 수요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본주 거래대금의 평균 약 4% 수준으로 추산돼 글로벌 반도체 업황과 외국인 수급, 환율, 미국 기술주 급락 같은 요인이 더 큰 방향을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결론적으로 레버리지 ETF는 주가 하락을 처음 만들어내는 주원인이라기보다 이미 시작된 상승이나 하락을 더 거칠게 만드는 증폭 장치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 전체 40%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두 종목이 움직임에 따라 전체적인 시장 흐름이 변동이 커지고 있죠.

    시장에서 상당히 규모가 큰 종목이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해 상당히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체적인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 하락시 운용사가 손실비율을 맞추려고 보유헌 식을 대량 매도합니다 그래서 급격하게 물량이 쏟아지게 되니 주가 하락을 부추기는 것이지요 레버리지는 지수의 2배 수익을 추구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