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이직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현재 30대 후반이고 최근 한 작은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에 면접을 볼때까지만해도 사장, 와이프, 딸, 아들까지 완전 가족기업인걸 들었고 회사도 그렇게 좋은 회사는 아닌것 같았지만 지원할만한 다른 회사는 없어서 처음부터 일단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볼 생각으로 입사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닌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회사 일 뿐만이 아닌 사장 차 새똥 치우는 일과 업무와 관계없는 본인 개인적인 일을 계속 시키는 갑질 아닌 갑질을 하더라구요. 수습기간 3개월동안은 4대보험도 없다라고 하고 너무 찝찝한게 많은 곳이라 정말 생각같아선 바로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구하고 싶지만 나이도 있고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것이 현재로선 좋긴한데 지원할 회사도 많지가 않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이직에 필요한 필수 조건들을 다 갖추시는게 필요합니다

    요즘은 특히나 안정적인 일자리 구직이 쉽지 않은데요 그럼에도 필요한 부분이다 보니 여럿 고민되죠.

    현재 재직 중이신 회사는 여러모로 좋은 곳은 아니라 노동청 신고와 함께 발 빠르게 벗어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직을 하기 전까지 다니고 싶으시다면 여러 증거들을 모으시면서 이직을 준비하시길 추천드리고요

    이직은 적어도 지금 회사보단 부피가 있거나 체계가 잡힌 곳을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실상 나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인력이 필요한 곳은 가리지 않고 받아주며, 뭣같은 가족 경영 회사보단 나을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