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펜은 항산화 성분이라 전립선 건강이나 만성 염증 관련 연구는 있지만, 효과가 크거나 확실하게 입증된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특정 질환 치료 목적이라기보다 보조적인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마토 섭취 정도는 무난하지만, 영양제를 추가한다고 해서 증상이 뚜렷하게 좋아지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타우린 역시 피로감이나 심혈관계 관련 연구는 있으나, 명확한 치료 효과 근거는 강하지 않습니다. 다만 혈압약이나 심혈관계 약과 함께 복용 시 혈압 저하가 더 나타날 가능성은 일부 있어 주의는 필요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콩브럭정 이 어떤 목적으로 처방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부정맥·고혈압·두근거림 목적이라면, 리코펜이나 타우린 추가보다 수면·카페인·음주·스트레스 조절 영향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