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에 계약 진행하고, 5월 29일에 바로 기금e든든 앱으로 대출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임대차 계약시 잔금일을 6월 29일로 설정해도 괜찮을까요?
===> 5월 29일에 신청하면, 심사 및 승인 과정이 진행됩니다. 보통 심사에는 일정 기간이 소요되므로 잔금일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안전하고 6월 29일로 설정하면, 대출 실행(자금 지급)이 잔금일에 맞춰 이뤄질 수 있습니다. 은행과 보증기관(HUG 등)은 계약서에 기재된 잔금일을 기준으로 대출 실행을 준비합니다. 즉, 5월 말에 계약 및 대출 신청을 하고, 한 달 뒤인 6월 29일을 잔금일로 설정하는 것은 일반적인 절차상 무리가 없는 일정입니다. 다만, 은행 담당자와 반드시 확인하여 심사 및 실행 일정이 잔금일에 맞춰 진행될 수 있도록 조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