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한민국의 금리와 환율 그리고 물가동향
지금 환울을 보면 굉장히 부담이되는 정도라고 전문가들이 말하는걸들었는데
앞으로 일반 시민들은 환율과 금리.소비자물가등등 어떤쪽에 중점을두고 봐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웃돌면 수입 원자재와 기름값이 뛰어 국내 체감물가를 계속 밀어 올리므로 환율 안착 여부와 국제유가 동향을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환율과 물가를 잡기 위해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하거나 고금리를 오래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 변동에 예민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지금은 무리한 투자를 피하시고 대출부터 줄여 이자 부담을 통제해야 하며 가계 고정비를 다이어트하고 여유 자금 일부는 달러 자산으로 분산해서 원화 가치 하락에 방어하는 전략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모든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만 미국의 지표는 소비자 물가지수 그리고 한국은 환율을 유의깊게 봐야됩니다. 미국 CPI는 현재 전세계 금리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경우 환율에 대해서 변동성이 생기고 있기에 이러한 부분에 별도로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환율이 특히 약한 이유는 미국과 우리나라 금리차가 역전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우리나라 금리가 미국 보다 더 높은것이 일반적이였지만 지금은 반대로 미국이 더 높은 상황입니다
즉 지금은 돈이 오히려 미국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원화 약세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올려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 시민들은 나의 대출 이자 비용과 직결되는 금리의 변동 추이를 가장 최우선으로 주시해야 합니다 고환율은 수입 물가를 자극해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므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출을 다변화하고 저축 체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율이 높아지면 달러를 가진 부유층에게 좋고 원화가 싸지니 외국인들이 관광을 올수도 있고 물건등 매수시 그들에게 유리합니다. 반대입장인 서민은 그 반대겠죠
환율 금리 물가 서민이 어찌할수가 없는 것이고 소득이 늘어야합니다
다들 힘들다고는 하지만 계란한판에 5만원씩해도 이전처럼 사먹을수 있는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들이 소비를 하기 떄문에 물가가 상향평준하는 요인도 있죠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말씀대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거의 고정되다 시피 해서
물가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때문에
물가는 당분간 오르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서 서민 경기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상황에서는 대출 금리 상승 부담이 커져 가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환율 상승으로 수입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이에 대응해 금리가 오르면 대출 이자 부담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일반 시민들은 대출 금리 방어를 위해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을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외식비와 장바구니 물가 인상에 따른 소비 비용을 줄이고, 예·적금 금리가 높은 시기에 단기 자금을 안전하게 묶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