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적어도 예전처럼 전쟁을 직접적으로 겪고 있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동유럽 너머에서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랑 전쟁을 하고, 이스라엘은 이란과 중동과 전쟁을 하고 있지만 유럽은 적어도 전쟁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겪지는 않으니 말이죠. 그동안 많은 복지 정책 등으로 국방력이 예전만하지 못한 유럽 국가들이 불법이민자, 물가 상승 등을 걱정하지만 그렇다고 가난한 국가들은 아니니 과거의 영광을 꿈꾸기 보다는 현재의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