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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지해야지하고 미루는 습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일이든 뭐든 해야지 하는데요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미루게 대다보니 그러면 안될거같은데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루는 습관은 의지가 약해서라기보다, 해야 할 일이 너무 크고 막연하게 느껴져서 시작 자체가 부담스러울 때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일을 아주 작게 쪼개는 게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방 청소'가 아니라 '책상 위 컵 치우기', '보고서 쓰기'가 아니라 '제목만 적기'처럼 2분 안에 끝낼 수 있을 만큼 첫 단계를 작게 정해 보세요. 막상 시작하면 생각보다 더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는 타이머를 쓰는 방법입니다. 딱 10분만 한다고 정하고 타이머를 맞춘 뒤 시작해 보세요.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면 부담이 줄어서 손이 훨씬 쉽게 갑니다.
마지막으로 휴대폰은 다른 방에 두거나 뒤집어 두시고, 해낸 일은 작은 것이라도 체크해서 지워 나가 보세요. 눈에 보이는 성취가 쌓이면 다음 일을 시작하는 힘이 생깁니다.
맘 먹고 하루는 미루었던 일들을 되도록 다 처리해보세요 그러면 할일이 줄어 있어 맘의 여유가 생길거예요. 작은일부터 하나하나 처리하는것도 필요하지만 공간을 비우듯 일을 비워놓으면 성취감도 크고 작은일들이 이루어ㅣ는 기적도 보일듯
안녕하세요. 일을 미룰 때는 5분만 먼저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아주 작은 행동부터 바로 시작하고, 큰 목표를 잘게 쪼개 부담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자꾸 미루면 나중에 하기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전에 움직입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목표가 있어야 움직이게 됩니다.목표를 먼저 설정하세요.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일은 아무래도 빨리 손이 안갑니다.그리고 우선순위를 정하면 실천력이 올라갑니다.우선하는 일을 하다 보면 차례로 일이 진행됩니다.
미루는 습관은 개인적으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이나 집안일을 미루면 미루는 시기에는 좋지만 미루면서도 스트레스고 결국 일이 쌓이게 되면서 나만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힘들 수 있다는 생각과 일을 해야된다는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면 나만 힘들어진다는 것을 인지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