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여러분들의 요리 래시피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곧 자취하려고 생각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학교 자취를 하려면 요리하고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는데 돈이 많이 안들고 맛있는 요리 래시피를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참 자취 많이 했었는데..
1) 해외에서 인턴했을 때는 야채볶음을 그렇게 먹었습니다. 그냥 야채만 넣고 볶았고요. 다른 조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밥이랑 먹기 좋습니다
2) 라면도 좋습니다. 가장 좋은 곳은 봉지에 나와있는 댜로 끓이는 겁니다.
3) 전자레인지에 유리 그릇 및 달걀을 풀어서 달걀찜도 나쁘지 않습니다. 계란 후라이나 계란말이도 쉬워요.
4) 야채랑 채소는 오이, 당근 등을 사서 조금만 다듬은 다음에 먹어도 됩니다. 제가 가장 강조드리고 싶응 부분인데요. 왜냐하면 채소랑 야채를 정말 안 챙겨 먹기 때문입니다.
꼭 챙겨드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곧 자취를 시작하신다니 설레면서도 식비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해 먹기도 하고, 유명한 레시피인데, 돈이 적게 들면서도 든든한 최고 가성비 자취 레시피를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
1) 간장 계란 버터밥: 따뜻한 밥에 반숙 계란 후라이를 올리고, 간장 한 숟가락과 버터를 약간 넣어서 비비면, 단돈 몇백 원으로 우수한 한 끼가 완성이 되겠습니다. 위에 김 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2) 참치 마요 덮밥: 기름을 뺀 참치에 마요네즐르 섞어서 밥 위에 올린 뒤, 간장과 올리고당을 졸인 소스(또는 시판 데리야끼 소스)를 뿌려주면 식당같은 맛있는 맛이 납니다. 채썬 양파를 볶아서 첨가해주시면 풍미가 더욱 살아나서 추천드립니다!
3) 순두부 열라면: 면을 선호하시고 매콤하신 것을 좋아하시면 순두부 열라면은 어떠실까 합니다. 라면 반 개에 순두부 반 모를 넣고 끓여주시면 양도 푸짐하고 단백질까지 채울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물양을 평소보다 적게 잡고 순두부와 스프를 먼저 넣어서 끓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식재료가 남아서 버리는 일이 없도록 파나 마늘같은 기본 채소는 미리 썰어서 냉동 보관하시어, 밥도 한 번에 많이 지어서 1인분씩 얼려두시면 식비를 크게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
처음에는 요리가 낯설어도 꾸준히 해보시면 실력도 늘고 배달 음식보다 저렴하고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빛나는 대학교 자취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