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자랜드 해체반입니다.낚시로 잡힌 고기는 산소량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죽게 되는데 사후 직후 경직이 일어나면 근육이 딱딱해 집니다.
이때 피를 빼놓지 않았을 경우 그 피는 근육으로 스며들어 횟감을 망치게 됩니다.
생선의 혈액 중엔 인체에 해로운 성분도 있습니다만(특히 붕장어의 혈액은 독소가 강해 일정량을 복용하게 될 경우 위험합니다.)
살에서 엄청난 비린내를 유발시키므로 살아 있을때 반드시 피를 빼야만 횟감의 선도가 유지되며 이것을 회로 썰어 드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