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17년차 입니다
진상은 너무 많은 사례가 있어요
보편적인 방법은
고객이 화가 풀릴때까지 맔아게 내버려 둬야합니다
단 고객의 핵심적인 말들은 기억했다가 고객 말이 끝나면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해줘야 하고요
내 실수가 있다면 인정하고 내 잘못이 아닌건 아니다 라고 말 해줘야 합니다
감정휴지통이 되는건 서비스직이라면 피할순 없어요 모든 진상은 끝이 있고 그 후연 현타도 많이 오고 화도 납니다만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해소법이 꼭 필요해요
거창하지 않아조 되고 해소용 버튼을 만들면 되는데
평소엔 아메리카노를 마셨다면 버튼은 믹스커피
뭐라도 괜찮아요 강제적 해소버튼 꼭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