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주는 부모는 부모가 아닌거 같네요~

이런말하면 참 불효자식이라고 생각들수도 있지만 여기저기 사고는 다 치시고 자식한테 돈돈돈 돈이야기만 하는 부모는 있으나마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식에게 끄떡하면 손벌리고

    미안한줄도 모르는 부모는

    자주 연락하면 끝이 없어요

    제주의에 그런 아버지가 있는데 아들 여자친구 돈까지 빌려다 쓰고 안갚더라구요

    결국은 손절하고 결혼했는데요 부모가 만만한 자식한테

    더 그럽니다 전화도 자주하지 말고 선 넘지 마시구요

    생활비도 벌어서 쓰도록

    드리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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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솔직히 부모든 자식이든 다른 사람이든 누구에게든 피해주는건 잘 못되었다고 생각하네요. 부모님이면 솔직히 더 기분 안좋죠.

  • 저랑 비슷 하신것 같네요.

    젊었을때에는 자식은 나몰라라하고 돈사고 칙면 제가 다 막아주었더니 이제는 생활비며 병원비까지 대달라고 하는 저희 부모님과 똑같네요.

    2년 사이에 수술비만 1,000만원이 넘게 들었네요.

    생활비에 때되면 용돈에 병원비에 수술비에 정말 허리가 휘네요.

    그러면서도 먹고싶은것 사고싶은건 다 삽니다.

    자식한테 미안한걸 모르는데도 손절하지 못하고 있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자식을낳았다고 해서 다 같은부모가 아닙니다.부모라면 자식을책임질수있는분들이 부모겠죠.반대로 돈돈거리는부모는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솔직히 냉정하지만 부모님도 부모님 스스로 노후를 어느정도 준비하시고 미래를 생각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며 사고를 치고 자녀에게 그 사고 수습을 바라고 돈 달라고 그러시는 분들은 솔직히 자식들에게 손절을 당해도 할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