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러핏 고단백 저당쉐이크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초코, 곡물, 쑥, 흑임자, 커피까지 총 5가지 맛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신 성분을 살펴보면 1,0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스펙을 보입니다. 한 포당 단백질이 23g이나 들어있고, 칼로리는 약 160kcal 내외입니다. 당류도 2g 미만으로 낮추고 대신 대체당인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단맛을 냈기 때문에, 다이어트 영양 수치 기준으로는 완벽한 합격점입니다.
허나 초저가를 맞추기 위해서 소화 흡수가 빠른 동물성 유청단백질이 아닌 식물성 분리대두단백(중국산)을 주원료로 사용했고, 분말의 부드러움을 위해서 식물성 크림이 첨가되었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완벽한 프리미엄 성분은 아니지만,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한 끼 대용이나 급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때 주저 없이 고를 수 있는 정말 괜찮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5가지 맛 모두 기본적인 영양 성분 구성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성분보다는 자신의 입맛에 맞춰서 고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대중적으로 가장 후기가 좋고 맛도 좋은 제품은 커피맛, 초코맛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커피맛은 달달한 옛날 다방 믹스커피 맛을 완벽하게 구현해서 가장 인기가 많으며, 초코맛은 호불호 없이 진한 초코 우유 맛에 바삭한 단백질 크런치가 씹혀서 식감까지 상당히 우수합니다. 만약에 고소한 입맛을 선호하신다면 미숫가루 느낌이 나는 곡물맛이나 흑임자맛도 괜찮은 선택이랍니다.
맛있게 드시는 팁을 더 제안드리자면, 쉐이크 분말 자체가 물에 타도 굉장하게 꾸덕하게 섞이는 편이라서 충분히 맛있지만, 우유나 무가당 두유에 타서 드시면 시판 카페 음료 못지않게 더욱 더 깊은 향미를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매장에 방문하셨을 때 재고가 보인다면 인기가 많은 커피맛과 초코맛 위주로 구매해서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