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나오기 힘든 상처로 남은 일은 어떻게 극복할까요?

안녕하세요.

가족의 죽음 같은 너무 큰 아픔에서 해오나오기 힘든 일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을 해나가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힘을 내야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 슬프다고 생각하신 다면

    계속 슬픔을 느끼시고 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감정적으로 많이 힘드시다면 상담같은것도 한번 받아보세요

  • 저는 자타가 말하던 타인에 대한 공감을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 스스로가 혹시 나 사이코패스거나

    소시오패스거나 그런거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집에서 아끼던 냥이 두 마리가 한달 사이 간격으로 15년의 냥이 생을 마감하고 무지개를 건넜죠.

    무뚝뚝하다고 하고, 우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던 제가 진심 펑펑 울었습니다.

    힘들었다고 생각되기 보다는 보고 싶은데 볼 수 없음에 가슴이 답답하여 늦은 저녁에 밤하늘만 올려다 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아픔...슬픔 그런거 보다는 그리움이 크더라구요. 이 경험이 현재 고령인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면 제가 감당이

    가능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혼못하여 혼자 지내는데 어머니의 돌아가시는 걸 상상해본 적이 없는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힘든 걸 미리 생각하지 말자! 그리고 지금에 최선을 다해서 살자가 아무래도 해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 너무 애쓰지마세요.. 그거 마저도 지치는 날이 찾아와 더 힘들어 질수도 있어요 ..! 그냥 오늘 하루를 내일 하루를 보냈다는거에라도 의미를 둬보세요! 그렇게 천천히 지내시다보면 

    괜찮아 지실꺼에요 ! ! 저는 사소한 행복이나 사소한 일상에 의미를 두고 예를들어 오늘 하루는 먹고싶었던 맛집을 가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으니 그걸로도 오늘 하루는 잘 버텼고 오늘하루는 잘 지나갔다 ..~ 이렇게 생각하며 하루 하루 보내 보다 보니 물론 처음엔 힘들고 매일 울었지만 점점 괜찮아 지더라구요🌟 힘내세요🌟🌟

  •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우선 그 슬픔은 없는것처럼 잊을려하기 보다는 지금의 우울, 슬픔, 상처를 한번에 씻겨내리듯 힘듦을 받아내보세요. 이 상처에 대해 다시는 아프지 않도록 한번에 울어내거나 화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요,,,

    슬플땐 울고 아프면 아프다고 주변 사람들께 말해도 좋구요,,

    극복 할 수 있습니다... 해낼 수 있습니다...

    언젠간 더 나은 삶이 펼쳐질거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나가면 됩니다

    괜찮습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