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무원이 군인이 해야하는일을 왜하는거죠?

나라가 미쳐돌아가는것 같네요 군무원은 군인신분도 아닌 민간인 신분인데

군무원보고 대대장한테 경례를 하라고 하질않나

군인들이 해야하는 작업일을 시키지 않나

군무원을 완전 간부로 쓸려고 하던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런 말도안되는일이 군대에서 왜 자꾸 일어나는거죠?

군대를 이끄는 지휘관들 정신머리가 돌아버린것 같은데... 어떻게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군대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명백하게 잘못된 일입니다. 헌데 이러한 잘못을 고치려고 하기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여성징병을 하자니 정치인들의 표심 떨어져나갈 것에 욕먹는 걸 싫어하니 누구하나 나서지 않습니다.

    군대의 장군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들의 자리 보전이 우선이며, 실상 그 정책이 되었다고 했을 때

    잘못되면 독박쓰니깐

    포기하고 그냥 방산만 신경쓰는 거죠. 더군다나 진급하는 대부분의 장군들은 그냥 말뚝박고 군정치만 하는

    장군들이 대다수라서 라인나뉘고 그냥 개판이에요.

    군인 머릿수가 75만명을 유지해야 되는 체계에서 현재 51만명이 무너졌다는 게 올해 있던 이슈였는데

    군대가 돌아가는게 기적에 가까운 일이죠.

    기갑사단에서 탱크 시연하는 애들 사단돌아가면서 포만 쏘고 있다고 하는데 말 다했죠.

    군무원들은 그냥 행정적인 처리하는 민간인들이 맞는데 그들을 군인처럼 변모시켜서

    응급으로 진행했던 것들을 임의적으로 해야 함을 마치 당연히 하는 이상한 현상이 되는 거죠.

    지능순으로 튀어나가야 하는게 맞는데 사회나온다고 딱히 살만한 직업이 있는게 아니니 정말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는게

    맞는 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