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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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직원분이 혼나는 모습을 보면요

저까지 마음이 안 좋든데... 저만 그런가요?

간혹 식당이나 카페서 직원에게 하대하듯이 대하거나

손님들 보는데서 큰소리들리면, 저도 맘이 안 좋더라구요

왜냐하면 저도 직장생활 할때, 윗사람들 에게

그런 경험들이 트라우마로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 불편할수 밖에 없는게 우리사회는 배려와 이해심 있어야 하는데 불구하고 카펴나 식당에서 손님들 있는데 직원분 혼내는건 해서는 안되는 행동 맞습니다. 당사자는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무안하고 심지어 부끄러움 느끼게 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불편한데 적자메서 경험하고 가정에서 경험헜기 때문에 그 직원 심정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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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하대하거나 혼내는 걸 보는 건, 저도 마음이 안 좋는 것 같아요!

    말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화부터 내는 걸로 보이거든요... ㅠㅠ

    게다가 손님이 있는 곳에서 혼내는 건, 좋을 게 없는데 왜 그러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직원 분도 부끄럽고, 손님들도 불편하고, 가게 평판에도 좋을 게 없는데 말이죠!

    저는 그런 가게를 발견하면, 다음부터는 안 가게 되더라고요! ㅠㅠ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 아이고… 이런 건 정말 큰일입니다. 몰래 찍어두고 인스타에 올리거나 유튜브에 올려서 박제시키는 게 요즘 뉴스에 떠돌아다니는 것 잘 아실겁니다. 이런 분들 보면 바로 폰을 꺼내서 영상으로 올려두고 박제해두세여

  • 플래시백 제대로 오셨네요!

    남 혼나는 건데 내 영혼이 같이 털리고 탈탈 볶이는 기분이죠?

    그건 질문자님의 전 직장 상사의 똥개 매너가 만든

    지독한 트라우마 때운이죠 ㅋ

    손님 다 보는데서 호통치는 사장은 라더십이 아니라 그냥 동네

    분풀이 대왕일 뿐이죠

    그런 꼴 보면 얼른 커피 원샷하고 도망치는 게 상책입니다

  • 아니요. 손님의 입장으로

    카페에 갔을 때에 같은 모습을 보게 된다면

    저 역시도 마음이 불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은 사람 없는 곳에서

    해야 할 것입니다.

  • 저같은 경우는 개인병원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요

    환자분들이 많이 계셨거든요 앉을자리도 없을정도로

    제가 핸드폰을 보면서 대기하는데 갑자기 큰소리가

    나서 보니 수간호사분이 다른 간호사분한테

    혼을 내고 있더라구요 그거보고 손님 없을때나

    아니면 환자분들 안보이는곳에서 혼을내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왠지 짠해보이더라구요

  • 근데 그렇게 혼내고 그러면 진짜 사람들 시선 집중되고 하는거에 또 힘들텐데요.

    좀 따로 불러서 조용하개 뭐러하지 왜 그랬대요.. 그 사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