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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미역국에 소금 vs 국간장 어떤 게 더 좋나요?

뭔가 소금을 넣으면 더 깔끔할 것 같고, 국간장을 넣으면 국간장의 진한 냄새가 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넣는게 맛있는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미역국을 끓일 때 많은 사람들이 국간장을 넣는 편이고 간장의 깊은 맛이 미역과 잘 어울려

    미역의 감칠맛을 살려주어 소금보다는 국간장을 넣는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 미역국을 끓일때 간에 대해서 궁금하시군요. 미역국을 끓이는 경우 일반적으로는 국간장이 기본입니다만 기호에 따라서 소금간 하셔도 될 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여

    저는 소금을 더 선호합니다

    국간장은 특유의 냄새가 나고 국이 좀 텁텁한 맛이 있어서 싫어요

    소금을 넣으면 맛이 좀 깔끔한 것 같아요

  • 알아서 넣으세요.

    일반적으로는 국간장을 쓰기는 합니다.

    감칠맛이 강해서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짠맛과 더불어 풍미까지 줍니다.

    기본간은 국간장으로 하되 짠맛이 조금 부족하다 싶을 때 소금을 약간 추가하면 됩니다.

  • 미역국에는 기본적으로 국간장으로 간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개인 취향도 있으니 소금으로 간을 한 미역국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소금간을한 미역국을 차려줘도 괜찮겠네요

  • 안녕하세요 미역국에는 소금보다는 건강에는 간장이 더좋습니다 나트륨의 함량이 더 적으면서도 미역국의 맛을 맞출수가 있기 떄문입니다

  • 보통 미역국을 끓일때는 소금간을 하기보다는 국간장을 이용합니다.

    깊은 맛을 내기위해서는 국간장을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