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은 예전부터 아이맥스를 고수 하는 감독중
한분 인데요...
온전히 영화의 몰입도와 완성도를 중요시 하는 분이라
그런것 같아요.그리고 cg도 최대한 안쓰고 시대적.
현실적 고증을 철처히 하는 명감독이죠.
제작비가 천문학적으로 들어가지만 또 그만큼 관람객의
니즈도 충족 시켜주고 수익도 많이 내는 편이지요.
이번 오딧세이도 심오한 주제의식과 서사에 깔린 메타포
그리고 예술작품을 감상 하는듯한 미쟝센과 소리로
압도하는 ost등 아무튼 너무 재밌게 감상 했습니다.
놀란 감독의 영화는 항상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