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진 사람 잊는 방법……………..

헤어진지 6개월 정도 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 사람 소식에 하루동안 기분이 결정되고 근처에 살아서 혹시라도 마주칠까 매일 돌아다녀요 보고싶은데 너무 밉고 배신감이 들어서, 그 사람은 절 못 잊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요(그 사람은 새로운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제 그만 잊고 싶어요 근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매번 휘둘리기 지칩니다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아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첫사랑을 잊는데 2년이 걸려서 그 마음 너무 잘 압니다 .. 나중되어보니 시간이 약이더라고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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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 생각없이 무언가 하나에 푹 빠져서 몰입하거나 빠르게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게 가장 최선일 것 같아요! 그사람은 이미 다른 사람을 만났으니 질문자님 생각 아마 안할거에요

    화이팅하세요!

  • 다른사람 빨리만나셔야죠 인연이 아닌겁니다 미련갖고 다시만난다해도 잘될확률 희박하고 평생끌려다니실꺼에요

    부디좋은사람 만나세요~

  • 디셈버 쉬즈곤을 들어보세요.딱 질문이 그런 느낌이 납니다.

    정말 바쁘게 살아보시거나

    뭔가 생각이나 걱정을 비워야할 때 숨이 차도록 뛰는 러닝보다 더 좋은게 없는 듯 합니다.

    러닝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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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상태로 잊는데까지 1년넘게 걸린사람인데요.. 운동도 다니고 바쁘게 살아본다고 살았는데 그래도 잊혀지지않더라구요. 내가 출근하는길, 사는 동네조차 그사람이랑 추억이 많아서..문득문득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가장 좋은건 새로운 사람만나니까 다 잊혀졌어요. 새로운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남친 이름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잊혀졌어요. 새로운사람 만나보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저는 개인적으로 억지로 잊으려고 애쓰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면 어쩌면 좋은추억이 떠오르고 어쩌면 슬프고 아픈기억이 떠오르기도 하겠지만 좋은추억은 웃어버리고 슬프고 힘든기억은 나자신을 위해서 펑펑 우셔도 됩니다. 사람을 추억을 먹고삽니다. 억지로 잊으려고 힘들어 하지마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른 애인을 만드시는 건 어떠신지요

    사람은 원래 사람으로 잊는 거 아닐까 싶네요

    사실 이게 되게 무책임한 거 같은데 사실 잊는데 직빵입니다

  • 쓰니님 시간이 약입니다. 헤어진사람은 새로운 인연 만나서 잘사는데 쓰니님 좋은사람 만나서 잘사는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힘내세요. 이또한 다 지나갑니다.

  • 아무리 생각 안한다고 해도 자신도 모르게 생각합니다. 비쁘게 살고 취미 생활 하세요. 평소해 하고 싶었던 취미를 가져 보는게 좋아요 취미도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요.

  • 아파할 수 있는 만큼 아파하세요 잊을 수 없다면 걔속 떠올리세요 무조건 시간이 약입니다 억지로 잊으려고하면 더욱 생각납니다 괴로워하고 아파하면 순간이 힘들수는 있어도 생각보다 금방 잊혀집니다

  • 댜른 생각못하게 바쁘게 사세요! 한가지에 몰두하시면서요! 저도 절대 못끊어낼거같은 미련할정도로 사랑했던 사람과 한달전 이별했는데 공부에 몰두하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자연스럽게 잊혀지도라구요 ㅎㅎ 물론 가끔 어쩌다 생각이 나면 어쩔 수 옶겠지만!!!! 바쁘게 사세요 현생을!!!!

  • 취미를 하시는게 어떨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뭔가 본인이 집중하고 빠질 수 있는 그런 걸 하세요. 그리고 생각이 난다면 생각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려러니... 합니다.

  • 세월이 지나도 못 잊는 사람은 있더라구요.

    다른 인연으로 잊혀진듯해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기도 하구요.

    지금은 죽을듯 힘들어도 또 그게 무뎌져 갑니다.

    그냥 너무 잊으려고 보다 좋은기억만 갖고 가끔 추억하시면서 또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나세요

    좋은 사람 만나도 그 사람이 생각난다고 해서

    그게 꼭 나쁜건 아니니 미안함맘 갖지 마시고 새로운 예쁜 사랑하세요~

  • 죽을때까지 잊지 못합니다. 간혹 뜬끔없이 생각나는게 인연입니다.대신 감정이 없어지는것 뿐이죠. 즉 시간이 약입니다. 나중에 기억이나도 감정이 안생길때까지 시간이ㅜ흘러야 합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슺니다

  • 일부러라도 바쁘게 움직이세요. 

    그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약속도 잡고, 운동도 하시고, 집 대청소도 한번 하세요. 

    그 사람의 연락처나 사진 등의 흔적은 모두 지우세요. 

    좋아했던 만큼, 함께한 시간이 긴 만큼, 그리고 믿었던 만큼 상처가 크고 오래 생각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득문득 생각나는 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일부러 이것저것 바쁘게 하시며 정신없이 지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사람들 많아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무언가 열중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그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도 줄어 들고 그렇게 잊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헤어지신 뒤에 6개월이 지나셨어도 아직도 엑스 생각이 나신다면

    저라면 어느 정도 용기를 내셔서

    그 분에게 연락을 취해보고 다시 만나서

    대화를 나눠 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별로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 사람을 만나기 전에 좋아했던 취미나 운동, 음식 같은 걸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 

    그러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거예요 

    응원합니다 

  • 바쁘게 생활해보시면 어떨까요?

    생각할 틈을 안주면 생각이 안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잊히진 않아도 아무렇지 않을때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