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름다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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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의좋은점과나쁜점어떻게생각하시나요?
45세주부입니다.물론프리랜서로
일도하구요. 신랑과같이산지는
9년정도됬고 결혼한지는2년차인데요.
처음부터 저희는 애기는 없는걸로
서로같은 생각을가지고 살았기때문에
지금도변함없이 그래요.
그래서육아의고통은 모르지만
일끝나고의 치맥 새벽에애기깰까
노심초사. 아플까걱정. 돈도
많이들어갈테고 신경쓸일많으니
저희처럼없는부부도
좋은점도 분명 한거죠
그런데 몇일전 시아주버님의아내
저한테는 형님이죠. 그분이
출산을했어요.. 부럽거나그렇진않은데
저희엄마도 아직도 손주를바라시고
그리고먼훗날 우리부부 제사밥은
못얻어먹겠구나 하는 약간의
외로움이 스멀올라오네요. 이런감정이
단점인건가.. 딩크족인분들은
자기만의방식으로 잘살고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