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4대보험 미가입, 임금체불 퇴사고민입니다.
작은 업체에서 11개월째 근무중입니다.
23년 7월1일부터 근로계약서작성후 근무중입니다.
4대보험가입요청에도 해주겠다는 말만하다가 3월날짜로 가입해주었습니다.(8개월동안가입X)
4개월째 되었을땐 식대지원에서 식대지원도 해주지않는다 말바꾸고
7개월째 되었을때,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하지 않고 구두로 연봉을 삭감했습니다.
삭감하고도 월급이 조금씩 조금씩, 계속 밀렸습니다.
현재 780만원이상 밀렸고,4대보험 미가입으로 그 비용을 저한테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사장본인이 직접확인해준 금액은 지난달 기준 1040만원(밀린월급+4대보험비포함)입니다.
근로계약서 작성했고, 4대보험 24년 3월1일자로 가입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디에서 어떻게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밀려있는 월급 및 4대보험에 대해 사장에게 요청해서 기록을 남기려하는데 정확하게 필요한 항목이 뭐가 있을까요? 너무 불안해서 받아두고 싶습니다.
1년근무 후 그만둔다면 실업급여나 퇴직금 수령 가능할까요?
말로만 월급준다하는 사장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