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pt를 많이 받은 것은 아니고 어느정도 받아봤는데
사실 1회에 10만원이 넘다보니까 좀 과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인건비, 전문가의 손길 등등 생각하면은 그정도는 줘야겠지요
저는 심각한 비만이면 pt는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사실 비만이 살 못 빼는것은
의지의 문제입니다. 식단부터 해서 모든걸 환상적으로 해야 살이 빠지는데
그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살이 찌면 나중에 무릎통증도 심해지고 삶이 굉장히 빡세집니다.
그래서 도저히 의지로 안되면 pt받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돈이 좀 아까워서
어지간하면 스스로 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