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억수로물컹물컹한연설가
채택률 높음
사기사건에 대한 문의를 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거래를 통해 7천만원 가량 현금 및 차량을 갈취 당하고 잠수를 타 경찰에 신고를 하려 했지만 서울송O경찰서에서 집 근처에서 신고하라고 첫 거부, 이후 강O경찰서에서는 회사 근처가 편할 거라고 두번째 거부 영O포경찰서에서 사건 발생지역에세 하는거라고 하여 다시 송O경찰서로 가서 실랑이 후 진정서 작성을 하였고 이후 담당 수사관에게 통화 녹취내용과 은행 이체내역,등을 정리하여 자료를 넘겨주었고 이후 30분전 톨게이트 이동내역도 담당 수사관에게 보여주었었지만 차량의 경우 도난당한게 아닌 인계자에게 인계하여 도난당한거기에 차량 도난신고가 불가능 하다고 하였고 지금 피의자가 운전하는것이 아닐 수도 있기에잡는건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하여 완전히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아무런 연락이 없다가 신고 이후 3년만에 부O경찰서에서 잡았다고 강O구청에세 연락이 왔고 자세한 확인을 위해 송O경찰서에 전화를 했지만 사건 진행을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한 이후 6개월 간 연락이 없다가 카톡으로 사건이 검찰로 인계되었단 소식을 들어 경찰서에 연락을 했지만 이제 우리 관할을 떠났기에 검찰에 확인하라하였고 현재 올해 3월에 부O검찰청으로 인계 되었단 소식말 들은 상태입니다. 형사 소송이 진행되고있는건지 그리고 민사소송은 언제부터 어떻게 진행해야 되는건지 전혀 갈피를 잡지 못하여 자문을 구하고자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