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식들 일이 잘풀리는것도 복일까요?!
자식들이 나이에 맞춰서 자기 해야 하는일 하고 살아가는것도 인생에 타고난 복일까요? 어릴때는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좋겠다! 이게 바램이었는데. 나이값 못하고 놀고 있는걸 보니, 과한 욕심을 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자식복이 없는 상황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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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나이에 맞춰서 자기 해야 하는일 하고 살아가는것도 인생에 타고난 복일까요? 어릴때는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좋겠다! 이게 바램이었는데. 나이값 못하고 놀고 있는걸 보니, 과한 욕심을 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자식복이 없는 상황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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