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행사에 직장상황으로 못 갈 수도 있는것 아닌가요?서운하게 생각하실까요?

시댁행사에 직장상황으로 못 갈 수도 있는것 아닌가요?서운하게 생각하실까요?

참석을 못 할 상황인데 서운해 하실 것도 같고 이해해주시려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댁행사에 직장 상황으로 참석이

    힘들경우 상당히 난감하기도 하는데

    요즈음은 맞벌이 상황에 대해서

    이해들 하시는편 이니 사전에 사정상

    참석이 힘든 상황임을 애기하고

    죄송하다는 애기를 하면 다들 이해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직장인이라면 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시댁의 성향에 따라 다를거

    같네요

    충분히 이해해주는 시댁도 있을테구

    시댁 행사에 일 핑계 대고

    안온다 생각 할수도 있겠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시댁행사에 직장상황으로 못간다면 이건 시댁에 따라 다른것같습니다.이해해주는분들도 있구요.이해못해주시는분들도 있습니다.본인시댁에서 너그러우시면 이해해주실것같습니다.

  • 시댁에 행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직장 일로 당연히 시댁에 못갈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시댁에 잘 설명을 하면 시댁도 잘 수긍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가족행사나 시댁행사에 못갈 수도 있습니다. 평소 시댁의 성향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해해주기도 하고 아니면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미리 이야기 해 놓으세요

  • 서운해 할수도 있겠지만 어떻합니까? 경제적으로 직장이 우선시 해야되는 상황도 있으니 처음에는 서운해도 이해를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대신 남편분은 필수적으로 참석해야 하고 만야 아이가 있는 경우 손주 봐서라도 마음이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에 답변드릴께요.

    직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못 갈 수도 있잖아요… 그래도 서운해하실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해해 주시려나 싶기도 하고요. 미리 말씀드리면 괜찮으실까요? 어떻게 하면 덜 서운해하시게 할 수 있을까요? 진심이 느껴진다면 충분히 이해할거라고 생각됩니다.

  • 이건 케바케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못갈 수도 있지요.

    그렇지만, 행사가 있는데 안온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정말 중요한 프로젝트라서 못간다고 어필해야하지 않을까요? 뭐, 책임을 지고있다던가 하는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