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는 가족이 함께 살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부모나 배우자 등 가족과 함께 거주하는 경우에도 활동지원서비스 신청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가족이 돌봐줄 수 있다는 이유로 활동지원 시간이 줄어들 수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가족과 함께 거주해도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모나 배우자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이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지원량은 국민연금공단의 서비스 지원 종합 조사를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지원 필요도 등을 종합해 결정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가족이 함께 산다는 이유만으로 활동 지원 시간이 자동 삭감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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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네, 부모, 배우자 등 가족과 함께 살아도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제외되지는 않고, 장애 정도와 일상생활 수행능력, 필요한 지원 정도 등을 종합해 시간을 결정합니다. 다만 가구 환경과 돌봄 가능성도 조사 과정에서 참고될 수 있어 실제 인정시간은 개인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아쉽게도

    자신의 가족을 자신이 돌봐줄 순 없습니다.

    즉, 타인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네 가족과 함께 살고있어도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신청할수있습니다

    가족과 동거한다는 사실 자체가 신청자격을 제한하는 조건은 아닙니다

    가족과 같이 사느냐보다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어느정도의 도움이 필요한가를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