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순환이 잘 안되나봐요. 쥐나고 저림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자다가도 좀 힘주면 다리에 쥐가 나고

손이랑 팔도 저리기도 해요.

제가 볼땐 혈액순환이 안되는거 같아요.

좀만 추워도 손톱, 발톱이 보라색이되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액순환 문제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규칙적인 수면 시간과 적절한 영양분 섭취,평소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이나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순환기 내과나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증상을 봐서는 질문하신 분 짐작대로 혈액순환저하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럴경우 다리에 의료용 압박스타킹(압박붕대랑 다릅니다) 하여서 혈액순환을 좀 더 원할하게 하시고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온찜질 반신욕등 다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니 하시면 좋으나 한번 하실때 15-20분 정도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다리에 쥐가 자주 나고 손발이 저리며 추울 때 손톱·발톱이 보라색으로 변한다면 단순 혈액순환 문제 외에도 혈관, 신경, 빈혈 등의 원인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평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스트레칭, 가벼운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손발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흡연이나 과도한 카페인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해진다면 내과 또는 혈관외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관리을 잘 해주시고 빠른 호전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증상이 지속되시는 경우에는 스스로 관리 보다는 병원에서 정확한 상태와 증상의 원인 파악을 위해 진료를 빋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액순환 문제일수도 있지만 다리에 쥐가자주 나고 손,팔 저림이 있다면 혈관문제 외에도 신경압박, 전해질 불균형, 빈혈, 갑상선 질환 등이 원인일수 있습니다. 특히 추울때 손톱, 발톱이 보라색으로 변하는 증상은 레이노 증후군과 관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벼운 스트레칭, 규칙적인 걷기운동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카페인, 흡연은 혈관을수축시킬수 있으므로 줄이는것이 좋고, 추운환경에서는 손발을 따뜻하게 유지해주세요.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해지면 혈액검사와 혈관, 신경검사를 위해 내과또는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