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담당이 남편분이라면 남편분이 원하는 대로 맞춰주시고,
작성자님이 설거지 담당이라면 '나도 내 방식이 있어. 그냥 내 방식도 존중해줘' 하고 말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사건건 크고 작은 모든 것들에 간섭하고 잔소리를 한다면 당연히 질리고 힘들 수 있지요.
남편의 잔소리와 간섭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되신다면 이와 관련해서 남편과 솔직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참아 봤자 언젠가는 작성자님이 지칠 것이고 언젠가는 터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