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 주식의 총 순수익은 300만 원(미래에셋 330만 - 삼성 30만)으로, 기본공제 250만 원을 제외한 50만 원에 대해 약 11만 원의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확정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가장 편한 방법은 주거래 증권사의 신고 대행 서비스를 통해 타사 내역을 합산 신청하는 것입니다. 신고를 누락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수익이 공제액을 넘었다면 반드시 기한 내에 자진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손실이시면 꼭 신고안하셔도 됩니다. 250만원 초과시 신고 납부해야하며 손실시 신고사항은 맞지만 의무는 아니며 신고를 안하더라도 페널티는 없습니다
우선 신고시 삼성증권의 해외주식 대행신고를 진행해야하며 신청기간이 끝나게되면 홈텍스에서 5월부터 25일 이전까지 신고만 하시면 됩니다 홈텍스에서 직접 해외주식양도소득 검색하여 신고하시면 되고 신고 양식을 엑셀자료 양식을 주니 거기에 맞춰서 입력후 첨부하여 신고하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