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건물 감가상각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토지와 건설 중인 자산을 제외한 유형자산은 감가상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계설비 같은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노후화되어서 가치가 감소하는 것 이해하지만 건물은 집값이 상승하는 경우도 있는데 왜 감가상각을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낡은 아파트가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식 아파트보다 가격 상승률이 높다고 하는데 건물도 감가상각을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