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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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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어떻게 무리로 데려오나요??

제가 학기초에서는 무리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점심시간에도 그냥 있는 애들한테 붙어서 놀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런 신세가 싫고.. 그래서 간을 보고 제일 착한애들 무리로 들어갔어요. 근데 간을 보는 도중에 예전에 친했는데 반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된 뭔 느낌인지 아시죠!! 근데 저희 학교가 어떨때는 10반이 되는 되게 큰학교여서 저는 그학년에는 빈친구들이랑 놀고 예전반친구들은 조금 멀어진단 말이죠? 근데 만약 친구가 인사를 해주면 반갑게 받아줘요. 저는 제가 먼저 인사를 못히겠어요. 언제 타이밍을 밎춰야될지도 모르겠고 멀어지면 너무 어색해서.. 그래서 그런 시이였던 친구에게 친구를 사귀어야 하니까 다가갔는데 그래도 저는 먼저 다가와주고 재밌는 친구가 더 질 맞는 것 같이서 그런 친구랑 지냈어요. 여기서부터가 본론이예요 ㅎㅎ 그래서 무리에서 잘 지내다가 자희 무리가 저,친구 2명이여서 '가' 랑 '나' 라고 할게요. 제가 자연스럽게 멀어졌던 친구를 '다' 무리에서 잘 지내다가 나 가 갑자기 학교를 가니까 어떤말을 해요. 다 를 저희 무리로 데려오자는 거죠. 그래서 제가 깁자기? 리고 하니깐 '다' 가 '나'한테 저희 무리로 들어오고 싶은데 자기는 잘 말을 못걸겠으니깐 나를 그 무리에 들여보내줄 수 있겠냐리고 봤다는 거예요! 근데 진짜 저는 상관이없어서 알아서해. 라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걔가 저희 무리에 안ㄹ어 오는 거예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말ㄹ 못걸어도 그냥 옆에 있면 되지않냐.. 라고 했는데 못 디가 오겠다는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걔를 데려와야하는데 문제는 저ㅣ 무리가 모두 누가 들어온적은 있어도 데려온적은 없는거예요. 근데 걔가 무리는 없어서 데려온단게 밎는지 잘 모르깄긴한데.. 걔가 혼다있는단 말이예요? 그래서 어떻게 다가가서 어떻게 데려올지 모르겠어여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요한건 내 마음과 친구 마음이 얼마나 잘맞냐 인것 같아요.. 그 친구는 물론 무리에 들어오고 싶을 순 있지만.. 솔직한 내 마음으로는 사실 그 친구와 크게 같은 무리에 지내고싶다는 마음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무리에 괜히 들어오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그 말을 하려고 할때마다 조금 망설이는 이유가 될 수도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를 확실히 무리에 들어오라고 해서 같이 놀고 싶은 마음이 들기 전까지는 그냥 기다리는 것도 좋아요 제 생각엔 그 친구가 진짜로 진심으로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같이 다닐 것 같거든요.. 아니면 뭐 항상 같이 다니기 전에 점심부터 같이 먹어본다거나 작은 활동 한두개 부터 같이 다니면 나중에는 완전 같은 무리가 될 수도 있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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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 느낌 뭔지 알아요! 저도 엄청 소심했어서 괜히 멀어지면 말 못걸고 그랬는데 그냥 눈 딱 감고 당당하게 인사하면 다 받아주더라고요! 저도 당해본(?) 입장에서 절대 ‘왜 친한 척 하지?’ 라는 생각 안들어요! 오히려 먼저 인사해줘서 고마울 뿐! 그냥 다가가서 능청스럽게 ‘반 멀어져서 괜히 어색해진걸까봐 인사 못했잖아~ ㅋㅋ 잘 지냈어?’ 이런 식으로 말 해보면 금세 풀릴거예요!

  • 가장 쉬운 방법은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같이 갈래?', '우리랑 같이 먹자!'하고 자연스럽게 한마디 건네는 겁니다. 처음부터 '울 무리에 들어와'라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몇번 같이 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됩니다. 그리고 '다'도 용기가 조금은 필요합니다. 서로 한걸음씩 다가가는게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