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아기 등원 전 간단한 식사메뉴 추천

33개월 아기 어린이집 등원 후 아침간식으로 죽을 먹긴 하는데

아침 등원 전에 간단히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있을까요 ? 영양가득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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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33개월 아이의 든든한 등원 전 아침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오전 간식으로 죽을 먹는데면 가정에서는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보다는 단백질, 비타민을 채워줄 수 있는 간단하고 영양 밀도가 높은 메뉴가 좋겠습니다.

    1) 채소 계란찜 큐브: 전날 밤 당근, 양파를 다져서 계란물과 섞어서 찌신 뒤, 깍둑썰기해 두시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셔도 우수한 단백질 식사가 될 것입니다.

    2) 두부 바나나 쉐이크: 연두부, 바나나, 우유를 갈아만든 셰이크는 식감이 부드러워서 잠이 덜 깬 아이도 잘 먹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성합니다.

    3) 잔멸치 호두 주먹밥: 칼슘이 풍성한 잔멸치와 잘게 부순 호두를 볶아서 밥과 뭉쳐주시면 한 입에 쏙 들어가서 바쁜 아침에 먹이기 수월하답니다.

    4) 고구마 요거트 버무리: 찐 고구마를 으깨어서 무가당 요거트와 섞고 과일을 얹어주시면 장 건강을 챙길 수 있겠습니다.

    아침에는 아이 소화기가 깨어나는 중이니 무거운 고기류보다는 계란, 두부같은 부드러운 단백질 위주로 준비해 주시어, 미지근한 물ㅇ 한 잔을 먼저 먹인 뒤 식사를 시작하게 해주세요.

    위에 메뉴들을 고려해보시어, 아이의 건강한 아침 식탁을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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